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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계감사 대응개발비 상각 개시를 미루면 매년 손상검사가 따라옵니다 — 상각을 시작하지 않은 무형자산은 손상징후와 무관하게 매년 회수가능액을 추정해야 하고, 그때 계상한 손상차손은 세무상 손금이 되지 않습니다Read →2회계감사 대응기술이전 계약금은 받은 해에 전부 매출이 되지 않습니다 — 라이선스 수익인식은 사용권이냐 접근권이냐로 갈리고, 그 갈림길은 계약 기간이 아니라 계약서에 남긴 회사의 의무입니다Read →3회계감사 대응계속기업 불확실성은 감사보고서의 강조사항이 아닙니다 — 적정의견과 함께 붙는 별도 단락인데, 투자계약과 상장심사는 의견보다 그 단락을 먼저 읽습니다Read →4회계감사 대응이월결손금 30억이 있어도 이연법인세자산은 0원일 수 있습니다 — 인식 요건은 결손금의 존재가 아니라 ‘그걸 쓸 만큼 벌겠다’는 증거이고, 최근 적자 이력 자체가 반대 증거로 쓰입니다Read →5세무회계 실무설비를 리스로 들이면 통합투자세액공제가 사라집니다 — 공제는 무엇을 샀느냐가 아니라, 그 자산이 누구의 감가상각자산이 되느냐에서 갈립니다Read →6투자유치 전략RCPS 상환권은 배당가능이익이 없으면 작동하지 않습니다 — 우회로인 유상감자를 택하는 순간, 같은 돈이 법인 투자자에게 100% 과세로 바뀝니다Read →7가치평가·스톡옵션회사가 팔릴 때 미행사 스톡옵션은 현금으로 정리됩니다 — 그 한 줄이 직원 세율을 11%에서 40%대로 되돌리고, 대신 생긴 손금은 인수자가 가져갑니다Read →8M&A·Exit 전략외국 VC 구주를 사면 원천징수 의무가 사는 쪽에 생깁니다 — 비거주자·외국법인 주식양도는 지급액의 11%가 기본값이고, 조세조약 면제는 잔금 치르기 전에 서류가 도착해야 작동합니다Read →9M&A·Exit 전략주식을 사면 영업권이 안 남고, 사업을 사야 5년간 남습니다 — 영업양수도와 주식양수도의 세금 차이는 인수자가 아니라 매도자 쪽 계산에서 끝납니다Read →10투자유치 전략IPO 못 하면 되사준다는 주주간계약 풋옵션, 회계는 금융부채로 봅니다 — 그 약속을 회사가 했느냐 대주주가 했느냐로 재무제표가 갈립니다Read →11회계감사 대응SaaS 연간 구독료는 받은 날 매출이 아닙니다 — 선불받은 12개월치는 계약부채로 앉는데, 부가세 공급시기는 회계 수익인식을 기다려주지 않습니다Read →12회계감사 대응내부회계관리제도는 비상장이면 대상이 아닙니다 — 그 면제는 상장을 준비하는 순간 사라지고, 감사 스위치는 매출이 아니라 투자받은 현금이 켭니다Read →13세무회계 실무중소기업 세제 혜택은 매출이 아니라 최대주주가 누구냐로 끝납니다 — 매출로 졸업하면 5년을 봐주지만, 대기업이 최다출자자가 되면 그해부터 유예 없이 사라집니다Read →14세무회계 실무직원에게 준 보너스, 직무발명보상금이면 700만원까지 세금이 0입니다 — 회사는 그 돈을 손금으로 빼고 R&D 세액공제로 25%를 또 돌려받습니다Read →15M&A·Exit 전략실적이 좋을수록 커지는 인수 웃돈 earn-out의 역설 — 조건부대가를 부채로 결제하면 매년 당기손익이 깎이고, 자본으로 결제하면 그 재측정이 사라집니다Read →16세무회계 실무해외에 직원 두 명 보냈을 뿐인데 고정사업장이 생겼습니다 — PE 판정은 법인을 세웠느냐가 아니라 ‘누가 어디서 계약을 만들었느냐’로 갈립니다Read →17M&A·Exit 전략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 지분 4%보다 시가총액 10억이 먼저 걸립니다 — 구주를 싸게 넘기면 판 사람은 양도세로, 산 사람은 증여세로 다시 매겨집니다Read →18세무회계 실무중소기업 최저한세 7%는 세금의 바닥이 아니라 감면의 천장입니다 — 공제가 잘리는 순서, 그리고 그 바닥을 뚫는 단 하나의 공제Read →19회계감사 대응상장 준비는 연차 감사를 통과한 회사에도 반기 재무제표 ‘검토’를 요구합니다 — 검토는 감사의 축소판이 아니라, 확신 수준만 낮춘 별도 관문입니다Read →20회계감사 대응퇴직금을 장부에만 쌓아둔 회사, 상장 준비하면 그 부채가 소급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 확정급여형(DB)은 회계로 커지고, 세금은 ‘사외에 적립한 현금’만 빼줍니다Read →21세무회계 실무해외 모회사에서 빌린 운영자금, 그 이자는 비용으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 과소자본세제는 지분 50%가 아니라 ‘빌린 돈의 크기’로 걸립니다Read →22세무회계 실무해외 자회사에 원가로 청구한 용역대가, 세법은 마진을 붙였어야 한다고 봅니다 — 이전가격에서 방어선은 ‘얼마’가 아니라 ‘어떻게 정했나’입니다Read →23회계감사 대응자회사를 만들었는데 연결재무제표 작성 대상은 아니라고 합니다 — 비상장이라 면제받던 연결이, 상장을 준비하는 순간 과거까지 되살아납니다Read →24가치평가·스톡옵션RSU는 ‘무상으로 주는 주식’이 아닙니다 — 회사에서는 현금이 나가고, 직원에게는 팔 시장도 없이 근로소득세가 먼저 나옵니다Read →25M&A·Exit 전략적자 회사를 인수하면 그 결손금으로 우리 세금을 줄일 수 있을까요 — 적격합병 요건을 다 갖춰 이월결손금을 승계해도, 그 사업이 번 소득에서만 뺍니다Read →26세무회계 실무올해 적자인데 8월에 법인세를 냅니다 — 법인세 중간예납 가결산이 구해주는 회사와, 오히려 손해인 회사Read →27세무회계 실무해외 벤더에 그냥 송금하면, 안 뗀 세금은 우리 회사가 냅니다 — 사업소득이면 0%, 사용료로 판정되면 최대 20%입니다Read →28M&A·Exit 전략다른 회사를 인수하고 웃돈을 전부 ‘영업권’으로 두면, 매년 손상검사가 따라붙습니다 — 고객관계·기술을 무형자산으로 떼어내는 PPA를 건너뛰면 상장심사에서 되돌아옵니다Read →29M&A·Exit 전략회사가 되사준 내 주식, 양도소득 11%인 줄 알았는데 의제배당으로 최고 49.5% — 자기주식 취득은 ‘얼마에’가 아니라 ‘왜 샀나’로 세금이 갈립니다Read →30M&A·Exit 전략발행가는 협상으로 정해도, 증여세는 세법이 정한 시가로 매깁니다 — 저가 신주발행·제3자배정이 ‘불균등증자 증여’로 걸리는 자리Read →31세무회계 실무해외 고객에게 파는 SaaS라고 부가세가 0%는 아닙니다 — 수출 영세율을 가르는 건 ‘무엇을 팔았나’가 아니라 ‘외화를 어떻게 받았나’입니다Read →32회계감사 대응비용으로만 털던 사무실·서버 리스가 K-IFRS에서는 사용권자산과 부채가 됩니다 — RCPS를 정리해도 부채비율이 한 번 더 뛰는 두 번째 경로Read →33회계감사 대응초도감사가 회사 ‘규모’가 아니라 ‘기초잔액’에서 막히는 이유 — 감사인은 자기가 못 본 작년 재고를 당기에서 거꾸로 추적합니다Read →34세무회계 실무대표 상여금, 액수가 아니라 ‘결의서’가 있느냐로 회사 비용 인정이 갈립니다 — 임원 보수가 손금에서 잘려나가는 세 지점Read →35세무회계 실무정부 R&D 지원금은 ‘공돈’이 아닙니다 — 매출로 잡으면 감사에서 걷어내고, 그냥 두면 받은 해에 세금이 붙습니다Read →36정책·동향2026년 통합고용세액공제 개편, 직원이 줄어도 받은 세금을 토해내지 않습니다 — 스타트업이 개편보다 먼저 볼 세 가지Read →37회계감사 대응상장 준비로 K-IFRS로 전환하면, 비상장 시절 미뤄둔 것들이 과거로 거슬러 한꺼번에 드러납니다 — 스톡옵션·개발비·RCPS가 소급으로 다시 계산되는 이유Read →38회계감사 대응외부감사 대상 기준만 보면 우리는 멀었는데, 상장을 준비하자 외감이 먼저 왔습니다 — 트리거는 회사 ‘규모’가 아니라 ‘상장예정’입니다Read →39M&A·Exit 전략주식을 넘겨받아 지분 50%를 넘기면, 회사 부동산에 취득세가 다시 붙습니다 — 설립 땐 없던 ‘과점주주 간주취득세’가 인수·구주 승계엔 따라옵니다Read →40M&A·Exit 전략관계사에 매출을 몰아주면, 배당 한 푼 없어도 증여세가 붙습니다 — 일감몰아주기 증여세는 중소기업도 비켜가지 않습니다Read →41M&A·Exit 전략남의 이름으로 나눠둔 주식, 증여세는 그 시절 액면가 기준입니다 — 진짜 비용은 실사에서 들켜 되돌릴 때, 지금 밸류로 다시 매겨지는 쪽입니다Read →42회계감사 대응우리 매출 500억이라고 IR에 썼는데, 감사인은 50억이라고 합니다 — 거래액(GMV)을 매출로 쓰려면, 그 거래를 당신이 ‘통제’해야 합니다Read →43가치평가·스톡옵션직원 스톡옵션, 행사하는 순간 세금이 갈립니다 — 근로소득이면 최고 49.5%, 양도소득이면 11%, 가르는 건 부여 때 맞춘 ‘적격’ 요건입니다Read →44세무회계 실무적자는 사라지는 비용이 아니라, 흑자전환 첫해 세금을 막는 자산입니다 — 단, 적자라고 신고를 건너뛴 해의 결손금은 공제되지 않습니다Read →45세무회계 실무개발자 인건비를 비용으로만 털면, 세금에서 한 번 더 깎을 카드를 버립니다 — R&D 세액공제는 적자라 못 받는 게 아니라 10년을 기다립니다Read →46가치평가·스톡옵션100억 밸류로 투자받아도, 세금은 그 가격으로 매기지 않습니다 — 단, ‘투자 직후’에 주식을 옮기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Read →47세무회계 실무흑자 나면 챙기려던 창업 세액감면, 자격은 적자일 때 이미 정해집니다 — 개인사업으로 시작해 법인 전환하면 ‘창업’이 아닙니다Read →48투자유치 전략투자 실사는 대표님 가지급금부터 봅니다 — 밸류 깎이기 전에 정리할 순서가 있습니다Read →49투자유치 전략SAFE로 받은 투자금은 ‘미래 지분’인데 부채로 잡힙니다 — 전환사채는 거꾸로, ‘사채’인데 일부가 자본입니다Read →50투자유치 전략RCPS로 받은 100억, K-IFRS에서는 부채입니다 — 회사가 잘될수록 손실이 커지는 역설Read →51회계감사 대응개발비를 ‘자산’으로 올리면 적자가 사라질까요 — R&D 자본화가 이익을 만드는 게 아니라 미루는 일인 이유Read →52가치평가·스톡옵션스톡옵션은 ‘공짜 인센티브’가 아닙니다 — 회계 비용을 미루면 실사 때 한꺼번에 터집니다Read →53회계감사 대응초도감사 준비는 감사인 선임 전에 끝나야 합니다 — 재고·개발비·가지급금·퇴직급여, 놓치면 되돌릴 수 없는 순서Read →54세무회계 실무한국 회계기준 3Tier 완벽 정리 – 내 기업은 어떤 기준을 적용할까?Read →55가치평가·스톡옵션“직원에게 줬는데 세금 때문에 욕먹었어요” 스톡옵션 세금 폭탄, 피하려면? (벤처기업 과세특례 3가지)Read →56세무회계 실무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무엇이 유리할까?Read →57M&A·Exit 전략M&A 재무실사, 실패를 막는 5가지 핵심 체크포인트Read →58M&A·Exit 전략성공적인 M&A의 첫 단추: 필수 사전 준비 3단계 완벽 가이드Read →59세무회계 실무지출증명서류, 제대로 안 챙기면 비용 인정 못 받습니다Read →60가치평가·스톡옵션가치평가 보고서, 투자자 설득용으로 제대로 활용하는 법Read →61회계감사 대응재무제표 대리작성: ‘관행’ 아닌 ‘위법’ | 2025년부터 과징금, 합법 대안은 PA 서비스Read →62가치평가·스톡옵션복수의결권주식, ‘경영권 방어’만 믿다 놓치는 3가지 함정Read →63투자유치 전략투자 유치 회계 체크리스트 5가지 – 성공을 위한 필수 준비 (2025년 최신)Read →64회계감사 대응2025년 재무제표, 금감원이 주목하는 4가지 회계 이슈는?Read →65세무회계 실무법인 통장도 예금자보호 1억이지만, 계좌를 쪼개도 한도는 늘지 않습니다 — 동일 금융회사 판정에서 걸리는 3가지Read →66회계감사 대응외부감사에서 걸리는 건 분식이 아니라 재고 실사입니다 — 감사인이 매년 똑같이 지적하는 5가지Read →67투자유치 전략투자계약서 독소조항, 스타트업 투자계약서 서명 전 꼭 알아야 할 5가지 함정Read →68가치평가·스톡옵션스톡옵션 행사 시점이 세금을 결정한다 – 대표가 꼭 알아야 할 세무 시뮬레이션 3가지Read →69세무회계 실무절세하려다 가산세 폭탄? 세무조사로 이어지는 3가지 실수Read →70자녀 증여·가업승계비상장주식 증여 (10억 이상), 주식평가 잘못하면 세금폭탄! (필독)Read →71M&A·Exit 전략M&A 실사는 회계장부보다 계약서와 퇴직금에서 먼저 터집니다 — 매각 직전에 고치기엔 늦는 5가지Read →72자녀 증여·가업승계자녀에게 주식 증여, 타이밍이 가장 중요합니다 – 절세 3단계Read →73M&A·Exit 전략내 회사를 팔고 싶다면, 절대 혼자 하지 마세요 – 매각 실패 사례 3가지Read →74가치평가·스톡옵션VC는 대표님이 부른 밸류를 믿지 않습니다 — 심사에서 실제로 계산되는 건 지분 희석률과 회수 배수입니다Read →75투자유치 전략IR Deck, 투자자 신뢰를 얻는 5가지 핵심 구성 전략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