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4 감사와 딜 어드바이저리,
양쪽을 모두 거친 13년.
밸류에이션 · PPA · M&A 재무실사
한국발명진흥회 외부전문가
투자 전부터 엑싯까지,
한 파트너가 맡습니다.
비상장 기업의 딜 사이클은 단계마다 다른 회계 · 세무 · 재무 문제를 만들어냅니다. BYND는 세 단계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관통합니다. 한 사람이 끝까지 가져갑니다.
“실사를 통과할 수 있는 회계.”
지금의 기장이 3년 뒤 투자자 앞에 놓입니다.
“숫자에 전략을 입힙니다.”
투자자 언어로 기업가치를 방어합니다.
“엑싯은 첫 미팅 때부터 준비됩니다.”
엑싯 구조와 세무 리스크를 통합 설계합니다.
왜 한 파트너인가.
밀착도와 실력을 분리하지 않기 위해.
이력의 연속성
Big4의 감사와 딜 어드바이저리, 양쪽을 모두 거친 13년의 실무가 한 사람 안에서 끊기지 않았습니다. 감사인의 눈으로 리스크를 보고, 딜 어드바이저의 눈으로 가치를 만듭니다.
1:1 전담
담당자 교체 없이, 첫 미팅부터 보고서 마감까지 같은 파트너가 끝까지 갑니다. 파트너 · 매니저 · 어소시에이트의 3단 호출 구조 없이, 결정권자와 직접 대화합니다.
법인 리소스
회계법인 리안 소속으로 감사 · 인증 자격을 갖추고, 법무 · 감정 · 세무 영역의 외부 전문가와 연결되어 딜 사이클 전반에 필요한 리소스를 끌어옵니다.
딜 사이클 단계마다,
검증된 실행 기록.
콘텐츠 제작 그룹
직접 통합 관리
내부거래 정리 후 그룹 결산 체계 정착 — 법인별 손익이 월 단위로 보입니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흑자 전환 재무 자문
원가구조 재설계 후 흑자 전환
비상장 기업 오너
가업 승계 상속세 신고
평가 · 신고 · 법무 공동 자문으로 기한 내 신고 완결
선별 수임 · 대표 사례 3건 공개 · 상세는 선별적으로 진행
비슷한 단계를 지나고 있습니까.
딜 사이클의 문제는 미룰수록 비싸집니다. 비공개 30분 통화로 시작합니다.
연락하면, 이렇게 진행됩니다.
비공개 통화 30분
회사 상황과 관계없이 시작합니다. 요청 후 영업일 1~2일 내 회신드립니다. 이 단계까지 비용은 없습니다.
범위 · 수임 판단
필요한 일과 아닌 일을 구분해 범위를 확정합니다. BYND는 선별 수임 원칙에 따라 맡을 수 없는 일은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고정 보수 착수
확정 범위에 고정 보수를 제시하고 착수합니다. 같은 범위에서 증액은 없으며, 범위가 바뀌면 보수도 다시 합의합니다. 모든 자료는 비밀유지 아래 다뤄집니다.
자주 받는 질문.
비용은 어떻게 정해집니까?
업무 범위를 먼저 확정하고, 범위에 대한 고정 보수를 착수 전에 제시합니다. 같은 범위에서 증액은 없습니다. 범위가 바뀌면 보수도 다시 합의합니다.
어느 단계에 연락해야 합니까?
이르면 이를수록 선택지가 많습니다. 투자 유치나 매각이 구체화되기 전이라도, 방향이 보이기 시작했다면 그때가 적기입니다.
자료는 어떻게 다뤄집니까?
첫 통화부터 비공개가 원칙입니다. 필요 시 착수 전 비밀유지약정(NDA)을 체결하며, 사례 공개는 업종 · 단계 · 규모 수준으로만 합니다.
지방 소재 기업도 가능합니까?
가능합니다. 실사 · 평가 업무 대부분은 원격과 자료 기반으로 진행되며, 필요한 시점에만 현장을 방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