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VC 구주를 사면 원천징수 의무가 사는 쪽에 생깁니다 — 비거주자·외국법인 주식양도는 지급액의 11%가 기본값이고, 조세조약 면제는 잔금 치르기 전에 서류가 도착해야 작동합니다
M&A·Exit 전략외국 VC가 2년 전 28억에 들어온 지분을 30억에 정리한다. 차익은 2억인데, 잔금일에 서류 한 장이 없어서 원천징수 세액이 3억 3,000만원으로 확정된다. 그리고 그 돈을 세무서에 내야 하는 사람은 판 쪽이 아니라 대금을 송금한 쪽이다. 💡 한 줄 요약 — 비거주자·외국법인이 국내 주식을 팔 때 한국 세금은 대금을 지급하는 쪽이 떼어서 냅니다. 기본값은 양도차익이 아니라 지급액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