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자문역에게 준 스톡옵션은 과세특례가 열리지 않습니다 — 벤처기업법은 10% 한도로 문을 열지만 조특법은 ‘임원 또는 종업원’에서 닫히고, 사업자가 아닌 자문역의 행사이익은 필요경비 없는 기타소득으로 20%가 떼입니다
가치평가·스톡옵션외부 자문역에게 스톡옵션을 줄 때 회사가 꺼내는 서류는 대개 임직원용 부여계약서다. 이름과 수량만 바꾸고, 행사가격은 임직원에게 주던 그대로 낮춰 적는다. 그 문서는 행사 단계가 아니라 부여 단계에서 이미 두 군데가 어긋나 있고, 어긋난 것을 알게 되는 시점은 보통 몇 년 뒤 행사 때다. 💡 한 줄 요약 — 벤처기업법은 외부 전문가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줄 문을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