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업의 미래는 단순한 세금계산이 아니라,
숫자에 담긴 가족의 전략에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그 전략을 설계합니다.

10억 넘는 지분을 자녀에게 증여한다면? 주식평가부터 제대로 해야 합니다
성공적인 가업승계를 위해 비상장주식 증여를 고려하는 대표님들이 많습니다. 특히 자녀에게 10억 원이 넘는 큰 규모의 지분을 넘겨줄 때는 기대와 함께 세금 걱정도 커지기 마련입니다. 이때, 많은 분들이 “우리 회사 주식은 상장도 안 됐으니 대충 장부가치로 신고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하시지만, 이는 ‘세금폭탄’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국세청은 비상장주식 평가 과정을 까다롭게 보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안전한 자녀 증여를 위해 왜 정확한 주식평가가 필수인지, 잘못하면 어떤 위험이 따르는지 명확하게 짚어드리겠습니다.
10억 이상 비상장주식 증여, 왜 위험할까요?
상장주식과 달리 비상장주식 증여는 명확한 ‘시가’가 없어 세무조사의 주요 대상이 됩니다. 특히 증여가액이 클수록 과세관청은 평가 방식의 적정성을 더욱 면밀히 검토합니다. 만약 세법 기준에 맞지 않게 임의로 가치를 낮춰 신고했다가 적발되면, 본래 내야 할 증여세는 물론, 엄청난 가산세까지 부담하게 됩니다.
비상장주식 평가, 상증세법 원칙은?
그렇다면 세법에서는 비상장주식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할까요?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증세법)에서는 회사의 수익성과 자산가치를 종합해 평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원칙: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의 3:2 가중평균
예외: 부동산 과다보유법인의 비상장주식 평가
만약 자산 총액 중 부동산 자산의 비율이 50% 이상인 ‘부동산 과다보유법인’에 해당한다면,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를 2:3으로 역전시켜 계산하거나 100% 순자산가치로 평가하는 등 다른 기준이 적용될 수 있어 전문가의 검토가 필수입니다.
정확한 주식평가가 ‘증여세 절세’의 핵심인 이유
‘제대로 된’ 주식평가는 단순히 세금을 정확히 내는 것을 넘어, 합법적인 증여세 절세의 출발점입니다.
가상 사례로 보는 잘못된 비상장주식 증여의 결과
| 구분 | 대표님의 자체 계산 (잘못된 방법) | 바인드회계세무의 정확한 평가 |
|---|---|---|
| 평가 근거 | 장부가액 기준 | 상증세법상 평가 (순손익/순자산 가중평균) |
| 1주당 평가액 | 20,000원 | 120,000원 |
| 총 증여재산가액 | 2억 원 | 12억 원 |
비상장주식 증여, 바인드회계세무와 함께 안전하게
비상장주식 증여는 복잡한 세법 지식과 정확한 계산이 필요한 고도의 전문 분야입니다. 어림짐작으로 진행했다가는 오히려 더 큰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바인드회계세무는 비상장주식 평가와 가업승계 분야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님의 소중한 자산을 가장 안전하게 다음 세대로 이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지금 바로 전문가와 상담하여 예측 불가능한 세무 리스크를 없애고 최적의 절세 전략을 찾으세요.

